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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안타까운 그들 - Casualty List


ㆍ작성일

2004년 7월 22일 목요일

ㆍ군별

육군

ㆍ계급

이병

ㆍ소속부대

제5보병사단 196포병대대 2포대

ㆍ사고일자

2004.7.6

ㆍ사고유형

사망

ㆍ심의결과

기타

ㆍ조회: 5598       
서유성

● 출신학교 : 인천 경문전문대 1년휴학중
● 군수사 결과 : 아직 수사결과는 나오지않았으나 자살로 결정내놓고 조사중
● 유가족 의견 : 믿어지지도 않고 믿을수도 없는 죽음입니다
● 현재의 상황 : 현재 사망자는 화장을 한상태로 절에 모셔져 있는 상태이고
제가 국가수에 부검당시 입회한 큰형이며 군에서 매화장보고서에 내용을 인용하면
변사자는 2004년 2월17일 입대후 신병훈련과정에서 허리및 무릎 통증을 느껴오다가
3월 27일 전입이후에 각종 훈련시에 지속적인 허리및 무릎통증으로 군생활에 제대로
적응치 못하고 힘들어 하고 있던중 2004년 7월6일 14:00경 청원휴가간 민간병원에서
진료한 MRI촬영CD와 소견서를 대대군의관에게 제시하였으나 운동이나 체중조절등
간단한 조치만 취해주자 자신은 입원이나 대대차원에서 자신을 도와줄것을 기대했으나 실망이 크자 이를고민 동일 20:15경 내무실에서 개인정비를 하다가 밖으로 나간후 같은날 21:10경 소속포대 막사로부터 약 200미터 떨어진 2포반 포상진지위 버드나무에 분대용 텐트끈으로 이용 목매어 사망한 사실임.
저희 유족들은 이에 불응하고 각종 증거자료와 포대장에 진술반복되는 점이 의문스러워
조사중이며 계속 이문제에 대해 끝까지 싸울겁니다
..................................................................
출신학교 : 인천 경문전문대 1년휴학중
● 군수사 결과 : 아직 수사결과는 나오지않았으나 자살로 결정내놓고 조사중
● 유가족 의견 : 믿어지지도 않고 믿을수도 없는 죽음입니다
● 현재의 상황 : 현재 사망자는 화장을 한상태로 절에 모셔져 있는 상태이고
제가 국가수에 부검당시 입회한 큰형이며 군에서 매화장보고서에 내용을 인용하면
변사자는 2004년 2월17일 입대후 신병훈련과정에서 허리및 무릎 통증을 느껴오다가
3월 27일 전입이후에 각종 훈련시에 지속적인 허리및 무릎통증으로 군생활에 제대로
적응치 못하고 힘들어 하고 있던중 2004년 7월6일 14:00경 청원휴가간 민간병원에서
진료한 MRI촬영CD와 소견서를 대대군의관에게 제시하였으나 운동이나 체중조절등
간단한 조치만 취해주자 자신은 입원이나 대대차원에서 자신을 도와줄것을 기대했으나 실망이 크자 이를고민 동일 20:15경 내무실에서 개인정비를 하다가 밖으로 나간후 같은날 21:10경 소속포대 막사로부터 약 200미터 떨어진 2포반 포상진지위 버드나무에 분대용 텐트끈으로 이용 목매어 사망한 사실임.
유족들에 의견: 정말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아직 사건이 종결이 된것두 아닌데
자살로 몰아가는 군당국에 어이없는 행정과 현재 유족들이 독립포대인 저에
막내동생에 군부대 상황에 유추해보면 독립포대장인 최고지휘관조차
진술이 3번이상 번복되고 거짓임을 유족들이 밝혀냈는데 그것에 대한 조사는 하지않는다는
점과 자기 생목숨을 끊으며 유서한장 전화한통화가 없습니까 그리고 그런상황에
부대원들에 진술해 의존해 모든사건의 방향이 결정되어지는데 포대장이란
육사출신에 장교조차도 진술이 진실임이 아닌것이 밝혀졋는데 무조건 군을 믿으라니
개소리를 하는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자기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면
청원휴가나온지 36시간만에 그것두 가족에게 단한마디 단서조차 주지않고
어린조카를 안으며 웃으며 삼촌이 8월말에 후가나오면 보자고 볼 부비며 간 내동생입니다
사람을 이해를 시키려면 누구나 들어도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매화장보고서보면
몸아픈거 비관해서 죽은건데 내동생이 암입니까? 백혈병입니까? 아님 장애인입니까?
제동생 누구보다 똑똑하고 누구보다 강한의지가 있는 아이입니다 믿을수도 믿고싶지도
않습니다 끝까지 싸워서 밝혀낼것입니다. 개같은 국방부 내동생 데려가서는
고작 한다는말이 아파서 그것을 비관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엇는데 사망장소도
내가보기엔 아니 누가보기에도 말이 안되는데 그걸 믿어달라고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희 부모님들은 지금 삶에 의미를 잃어버리고 형제인 저역시 밤마다 제동생에
모습이 아른거려 술로 하루하루를 연명해가고 있습니다. 제동생이 하늘에 가서라도
편히살수있게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여 제연락처는 010-6275-4705 서영진입니다
집전화는 032-866-9984 이고 내일 현재 국가수에서 증거자료를 요구해서
국가수에 갈 예정이니 여러분들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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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No 이름 군별 계급 소속부대 사고일자 사고유형 심의결과 조회
78 지용수 육군 이병 증평탄약 모부대 1986.12.10 사망 기타 5553
77 라형일 육군 일병 72사단 5181부대(올림픽부대) 2005.6.11 사망 기타 6133
76 노정석 해병대 이병 2사단포1대대3중대 2005.05.01 사망 기타 7223
75 장완호 육군 병장 보병제28사단 2004.11 사망 사상 6122
74 이가람 공군 일병 방포여단 2004.08. 사망 기타 5184
73 임주백 육군 상병 보병제8사단 2004.01.11 사망 공상 5525
72 고정현 육군 일병 보병제2사단 2004.12.30 사망 기타 4705
71 박상선 육군 이병 보병제52사단 2004.12.30 사망 기타 4498
70 김진범 육군 이병 제2군단2포병여단92포병대대본부.. 2004.5.24 사망 기타 5721
69 서유성 육군 이병 제5보병사단 196포병대대 2포대 2004.7.6 사망 기타 5598
68 여동호 육군 상병 1공수여단 1970. 12. 사망 기타 5810
67 신동기 해군 일병 해군 제2함대사령부 제천함 2004.07.11 사망 사상 4580
66 한중열 육군 이병 강원도 춘천시 7882부대 5포병여.. 2004.07.02 사망 기타 6016
65 오기원 육군 이병 6관구 사령부 1972. 01 사망 기타 4703
64 이무수 육군 중위 제 31사단 2004. 05 사망 사상 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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