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등록   비번분실

 

운영자 이정호
☎ 010-2372-0479

 

 

 

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안타까운 그들 - Casualty List


ㆍ작성일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ㆍ군별

의경

ㆍ계급

이경

ㆍ소속부대

군포경찰서

ㆍ사고일자

2007.11.6

ㆍ사고유형

사망

ㆍ심의결과

공상

ㆍ조회: 8635       
호현수

● 출신학교 : 관동대 경찰행정학과 1학년 재학중이었음.
● 군수사 결과 : 순직 처리 되었음.
● 유가족 의견 :                        
● 현재의 상황 :  대전 현충원에 안장,

언제나 밝고 명랑했으며, 그 누구에게도 나쁜짓 하지않고,
너무나 착실하고 바르게만 살아온 제동생 입니다.

훈련소에서 4주훈련을 받고 중앙경찰학교에서 3주 훈련이란시간은
제동생에게 힘들지만 보람된생활있었다고 할수있습니다.
항상 전화하는 목소리도 씩씩했으며, 힘들지만 재밌다고
매일 애기하던 동생이었기에, 저희가족은 걱정하는 마음을
조금은 덜수 있었습니다.

중앙경찰학교 면회를 다녀온지도 한달이 넘어가네요 ,
그때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제동생을 본게 ..
너무나 믿기지가 않고 , 억울하기만 합니다.



아빠에게도 하루종일 아빠다리 자세로 앉게하고 ,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었으며, 저에게는 맞았다고 까지 말했고 ,
그리고 잠도 제대로 못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서에서 하는말은 현수에게 정신적이나, 가정적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조사를 하던중 현수가 자다가 코를골아서
선임이 배게를 던졌더니 , 그 배게를 현수가 끌어 않고
잤다는 것입니다..... 도데체 말이 됩니까?


너무나 억울합니다. 저희 가족처럼 행복하고 , 즐겁게 사는
가족은 정말 우리나라를 대표해 10손가락 안에 낄만큼
자신합니다. 제동생 현수 , 이제 사진으로 밖게 볼수 없지만,

가슴속에 묻으려면 평생 걸려고 힘들것입니다.
저희 부모님들, 그리고저 , 너무나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현수 명예 회복을 위해 무슨일이든지 다 할것입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옆에 없다는게 믿기질 않습니다.

정말 앞으로 이세상을 어찌 살아가야 할지

너무 막막하기만 합니다.



기적이라는것이 ,

저희 가족에게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윗글 최천환
아래글 김정륜

※이름을 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No 이름 군별 계급 소속부대 사고일자 사고유형 심의결과 조회
93 이영섭 육군 일병 3250부대 2대대 8중대 2소대 2008.04.21 사망 12857
92 이홍준 육군 일병 5사단 2008.5.14 사망 14953
91 방덕성 육군 하사 5사단 방공중대 2008.4.27 사망 기타 10813
90 최천환 육군 병장 29연대. 파주 탄현 오금리 1979.01 사상 9048
89 호현수 의경 이경 군포경찰서 2007.11.6 사망 공상 8635
88 김정륜 육군 병장 육군 제 31사단 1994.05.23 사망 공상 8456
87 김현종 의경 이경 부산 경찰청 경찰악대 2007.11.11 사망 기타 7704
86 최 혁 육군 상병 30사단 2007.09.19 사망 기타 11745
85 이영택 육군 일병 제105 정보통신단 751대대 본부중.. 2006,11,23 사망 기타 7752
84 배용호 의경 상경 서울 제 3 기동대 2003.04.27 사망 공상 6963
83 조충연 육군 이병 육군본부 여군대대 1995.3.21 사망 기타 8784
82 김황곤 육군 병장 9사단 백마부대 28연대 4대대 본.. 1983.8. 부상 기타 9473
81 금성필 육군 일병 육군보병제31사단 제8539부대 1대.. 2005.12.15 사망 기타 7558
80 허문행 육군 하사 52전차대대 2005.10.26 사망 기타 7507
79 김용래 육군 상병 2사단2대대통신병 2005-5-23 사망 기타 5123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