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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복귀 당일 육군 일병 목매 숨져.
ㆍ작성자: 유가족 ㆍ작성일: 2017-01-27 (금) 13:04 ㆍ조회: 907
YTN

휴가 복귀 당일 육군 일병 목매 숨져..유가족 가혹 행위 주장

입력 2017.01.27 11:26 수정 2017.01.27 11:44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육군 병사가 복귀 당일, 부대 내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쯤 강원도 고성 육군 22사단 소속, 형 모 일병이 부대 내 나무에 목을 매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형 일병은 4박 5일 휴가를 마치고 어제저녁 복귀했으며 개인적 사정으로 정해진 시간보다 2시간 정도 늦게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형 일병의 군복에서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얼굴 등 곳곳에 폭행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족들은 복귀 시간이 늦어 폭행과 가혹 행위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군 헌병대는 부대 내 장병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환 [haji@ytn.co.kr]

   
욱아빠
2017-01-27 14:55
또~~~
구정날 우리 유가족들 같이 똑같이 고통을 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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