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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652 공군에서도 중령:**부하 여군 성추행 보직해임 정의승리 2018-07-13 505
8651 현직 해군 준장, 여성 부하장교 성폭행 시도했다 긴급체포 정의승리 2018-07-03 846
8650 "종북세력,꺼져!" 병사등에게 욕설·가혹행위 장교 징계 마땅 정의승리 2018-06-17 447
8649 '국가의 아들'이라더니…뭐 때문에 그들은 외면받을까?? 정의승리 2018-06-16 442
8648 死亡한 달 후 발견된 국가유공자…경찰도움으로 현충원 안장 정의승리 2018-06-09 407
8647 국방부,軍 복무과정 사망자 90명 순직 결정 정의승리 2018-06-04 547
8646 상훈이애비입니다. 군사연 2018-05-16 596
8645 지난달에만 9명 - 장교·부사관軍간부 자살비율 늘어... 정의승리 2018-04-04 463
8644 육군참모총장,육군훈련소 성추행 전면 재조사 지시 정의승리 2018-03-31 483
8643 군 훈련병은 알고 지휘관은 모르는'육군훈련소내 진실' 정의승리 2018-03-19 556
8642 Date暴力으로 개월당 평균8명 숨진다- 特別解決策 없을까? 정의승리 2018-02-17 529
8641 [박수찬의軍]"복무과정 사망했는데"-죽어서도 차별받는 장병들 [1] 정의승리 2018-02-15 506
8640 軍입영후'귀가/귀향자'작년1만7500명.."최대22개월간 허송세월 보.. 정의승리 2017-11-09 828
8639 파주 전방부대서 부사관 총상 입고 숨져 유가족 2017-08-09 689
8638 '갑질'39師團長,補職解任/"부인公館兵상대갑질"현역4성 예편신청.. 정의승리 2017-08-01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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