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등록   비번분실

 

운영자 이정호
☎ 010-2372-0479

 

 

 

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윤광용        

ㆍ작성일

2001-04-09 (월) 13:10
ㆍ조회: 3250       
무어라 말씀 드리겠습니까만

이정호 선배님

직접 뵈온적은 없지만 선배님의 아픔과 상처를 익히 인터넷해병전우회 게시판을
통해서 알고 있어으며 속울음을 울곤 했던 552기 윤광용입니다.

자식을 잃은 아픔, 그 통한을 무엇으로 달랠수가 있겠습니까만.
그나마 다행인것은 선배님이 마음을 많이 추스리신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선배님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많은 것을 거두시길 기원하면서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552기 윤광용 배상

   
  0
100
윗글 kmid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래글 의문 못푼군의문사조사<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