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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이 건영        

ㆍ작성일

2001-04-21 (토) 20:08
ㆍ조회: 2174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이 정호 선배님
막상 시작을 했지만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읍니다.........
지금은 새벽4시,
저으 분신인 딸래미는
지어미와 건너방에서 곤히 자고 있읍니다.
내일 아침, 누군가가 갑자기 나에게 자식을 더이상 볼수 없다고
한다면 나의 심정은 어떠할까........
가슴이 너무 저려서, 선배님의 글들 한번도 끝가지 일을수가 없었읍다.  
선배님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힘내십시요.  
필승,  
해병 591 기, 이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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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난 광주의 전경이었다. <디코>
아래글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