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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오흥열        

ㆍ작성일

2001-04-24 (화) 22:00
ㆍ조회: 2589       
국가가 무었을 해주길 바라지말고

우선 조국을 위해 몸바친 선열께 감사를 묵념으로 대신합니다.
대한민국! 나에 조국이자 선열에 조국이며 나에 후손에 조국입니다.
조국이라는 명분하에 몸바친 선열에 조의를 표합니다.
허나 조국의 윗대가리는 일제교육받고 일제의 앞잡이노릇을 한 인간들입니다
그들의  자녀를 철저히 보십시요.
그 자녀가 부모를 답습합니다.
나의 조부님은 독립운동에 몸바치고 부친과 삼촌들이 6.25에 희생자입니다.
위정자들은 그들이 왜 몸바쳐 구국운동을 해왔는지를 모릅니다.
특히 일제교육 받은 위정자들 말입니다.
난 조부님 아버님 삼촌들의 뜻을기려 해병대에서 8년 군생활하고 전역했습니다.
조국에 바란일 없습니다.
전역후 해병전우회에 20년 넘게 봉사활동합니다.
알아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허나 권력에 연연하는 위정자나 지위에 연연하는 관료는 시기에 연연하지 말고 물러자 후손에 누를끼치는 치하치못할 일은 그만 둡시다.
조국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맞기고 일제치하에 위정자 자녀로 교육받은 위선자는 물러나 진정한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이럴때 군사상자는 없어질것입니다.
위정자에 자녀들이 군사상자를 만드는 공장이라 생각하십시요.
난필 줄이나 이에 분개하시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032-611-8390/017-251-8390 해병중사 오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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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Re.환영합니다.그리고 계속 관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