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등록   비번분실

 

운영자 이정호
☎ 010-2372-0479

 

 

 

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585 '아들과 함께하는 섬여행 결과', 유가족게시판에 공지 욱아빠 2017-03-01 807
8584 1985년2월24일 28사단 예하 화학지원대 총기사건 32주년 기리고,.. 정의승리 2017-02-23 1109
8583 군사망사고 신뢰증진을 위한 '군인사법시행령 개정추진('17.2.21.. [3] 욱아빠 2017-02-22 833
8582 軍, 10년간 장성 60여명 줄인다더니… 7년간 8명뿐 유가족 2017-02-18 734
8581 권익위, 의문사 고 허원근 일병 순직 인정해야(2.15,한국일보) 욱아빠 2017-02-15 838
8580 '로션고문(lotion-torture)'까지...끊이지 않는 軍 性犯罪 정의승리 2017-02-14 701
8579 故강명구 예비역 일등병 사망12주년 기리고 애도하며 정의승리 2017-02-05 764
8578 "해군, 가혹행위 수사 중 욕설·허위진술 강요" 유가족 2017-02-03 744
8577 연극 이등병의 엄마[제 20화 아들 입대 날 아버지가 국방장관에게.. 영준이아빠 2017-01-30 778
8576 안전사고 희생자 비해,국가참전유공자 대접 개선해야~ 정의승리 2017-01-28 788
8575 오늘의 화두 하나 (이태원 살인 사건) [1] 군사연 2017-01-25 705
8574 연극 이등병의 엄마[제 19화 '아들 잃게 한 조상께 제사 지내야 .. 영준이아빠 2017-01-27 682
8573 연극 이등병의 엄마[제 18화 "3일에 한 명씩 군인이 죽어간다고요.. 영준이아빠 2017-01-27 689
8572 휴가 복귀 당일 육군 일병 목매 숨져. [1] 유가족 2017-01-27 749
8571 "군대가기 싫어요"-중국軍隊도 골머리 정의승리 2017-01-26 754
12345678910,,,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