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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욱아빠

ㆍ작성일

2017-05-25 (목) 06:30
ㆍ조회: 518       
공항경찰대소속 의경 전일3일만에 숨져,, 인권위 조사(KBS뉴스, 5.24)

공항경찰대 소속 의경 전입 3달 만에 숨져…인권위 조사착수
입력 2017.05.24 (16:31) | 수정 2017.05.24 (16:39) 인터넷 뉴스 | VIEW 250
공항경찰대 소속 의경 전입 3달 만에 숨져…인권위 조사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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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경찰대에 전입한 지 2달여 만에 뇌사 상태에 빠진 의경이 사망했다. 인권위는 유족들로부터 사건을 접수받아 조사에 착수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월 모 공항경찰대에 전입한 박 모(22) 일경의 사망 사건과 관련, 유족들의 진정서를 접수받아 정식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 일경은 지난 5월 13일 낮 11시 50분쯤 공항경찰대 부대 내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박 일경은 조기에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박 일경은 사고 발생 11일 만인 오늘(24일) 오전 11시쯤 숨졌다.

유족들은 "박 일경이 평소 가족들에게 일부 선임에게서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며 가혹행위가 있었는지를 조사해달라며 인권위에 해당 사건을 접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평소 박 일경이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폭언이나 폭행 등의 가혹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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