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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582 軍, 10년간 장성 60여명 줄인다더니… 7년간 8명뿐 유가족 2017-02-18 721
8581 권익위, 의문사 고 허원근 일병 순직 인정해야(2.15,한국일보) 욱아빠 2017-02-15 829
8580 '로션고문(lotion-torture)'까지...끊이지 않는 軍 性犯罪 정의승리 2017-02-14 690
8579 故강명구 예비역 일등병 사망12주년 기리고 애도하며 정의승리 2017-02-05 758
8578 "해군, 가혹행위 수사 중 욕설·허위진술 강요" 유가족 2017-02-03 734
8577 연극 이등병의 엄마[제 20화 아들 입대 날 아버지가 국방장관에게.. 영준이아빠 2017-01-30 722
8576 안전사고 희생자 비해,국가참전유공자 대접 개선해야~ 정의승리 2017-01-28 781
8575 오늘의 화두 하나 (이태원 살인 사건) [1] 군사연 2017-01-25 695
8574 연극 이등병의 엄마[제 19화 '아들 잃게 한 조상께 제사 지내야 .. 영준이아빠 2017-01-27 670
8573 연극 이등병의 엄마[제 18화 "3일에 한 명씩 군인이 죽어간다고요.. 영준이아빠 2017-01-27 679
8572 휴가 복귀 당일 육군 일병 목매 숨져. [1] 유가족 2017-01-27 733
8571 "군대가기 싫어요"-중국軍隊도 골머리 정의승리 2017-01-26 743
8570 단독] 선임병 폭언에…자살 징후에도 조치 안 해 [1] 유가족 2017-01-26 864
8569 [단독]군, ‘가짜 전쟁영웅 논란’ 속 심일 소령 구하기 경향신문 2017-01-25 723
8568 연극 이등병의 엄마[17화 '여군 오대위'의 죽음을 잊지 말아 달라.. 유가족 2017-01-24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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