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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기도 전경 "고참에 폭행당해
ㆍ작성자: 연합 ㆍ작성일: 2003-12-17 (수) 17:31 ㆍ조회: 7714
전남의 한 경찰서에서 투신자살을 기도한  전경
이 고참에게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전남 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1시20분께 전남 곡성경찰서  3
층 옥상에서 이 경찰서 타격대 소속 이모(22)이경이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서울  경
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이경은 "선임 고참이 '잠을 잔다','TV를 본다'는 이유로 4회에 걸쳐  폭행을
했다"며 "불이익을 당할 것이 두려워 말을 못했고 견디기 힘들어 죽고 싶었다"고 주
장했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평소 이 이경이 내성적이고 부대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해
자체 상담후 지난 3일 경찰병원에서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받게 했다"며 "부대원 모
두 이 이경을 배려하고 있는데 구타는 결코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 이경은 지난 9월 입대해 지난달 28일부터 곡성경찰서 정보보안계 타격대  대
원으로 복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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