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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헌병대 간부가 조종사 음주 덮으려 측정기 대신 불어줘(조선닷컴, 7.1)
ㆍ작성자: 욱아빠 ㆍ작성일: 2016-07-01 (금) 09:06 ㆍ조회: 1285

공군 헌병대 간부가 조종사 음주 덮으려 측정기

대신 불어줘


입력 : 2016.07.01 03:00

쉬쉬 하다 들통… 3명 입건

공군 헌병 간부들이 조종사의 음주운전을 눈감아준 혐의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월 충북의 모 공군부대에서 조종사가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가 헌병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이 조종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8%로 면허정지 수준이었으나 아무 제재도 받지 않고 훈방 조치됐다. 헌병대 간부가 음주 측정기를 대신 불어주는 등 조종사의 음주 사실을 덮어주기 위해 재검사까지 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은 헌병대 관계자들이 쉬쉬해 묻히는 듯했지만, 뒤늦게 군 내 에 소문이 돌면서 군 검찰이 조사에 나섰다고 한다.

이 부대의 헌병대대장이 조종사의 수사 책임자와 통화해 사건을 무마해준 게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다. 군 검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헌병대 관계자 3명을 입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대에선 지난 4월 부대 행사에 참석한 여성이 통행이 금지된 활주로를 차량을 몰아 가로지르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욱아빠
2016-07-01 09:08
우리 유가족들!
군에서 제 식구 감싸는 풍토/
헌병대에서 수사기록부 작성할때 조심하시고 꼼꼼히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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