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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441 "내 아들, 30년 된 침낭에서 재우는 군대"..뒷돈 받은 '별'들 때.. 유가족 2016-06-01 1634
8440    침낭, 배낭 등 군 장비도 계약비리..전·현직 장성 개입 [4] 유가족 2016-06-01 1611
8439       Re..‘군피아’ 탓…장병들 ‘30년 전 구형’ 침낭 쓴다 경향신문 2016-06-02 1717
8438 인제서 영관급 육군간부 숨진채 발견(뉴시스, 5.31) 욱아빠 2016-05-31 1406
8437 軍 체질이라던 아들이 공군에서 숨져…부모 탄원 유가족 2016-05-28 1238
8436 유가족, 상기 공지사항(업무추진 매뉴얼) 적극 활용 [1] 욱아빠 2016-05-26 1178
8435 6월 4일 안장 [3] 군사연 2016-05-23 1282
8434 또 軍 가혹행위..소대장이 병사 묶고 폭행 유가족 2016-05-23 1154
8433 한병사의 죽음, 그아버지이, 슬픔(중앙일보, 5.23) [2] 욱아빠 2016-05-23 1350
8432 군, 폭행사건 피해자 의사 상관없이 처벌한다(5.19, 연합뉴스) [1] 욱아빠 2016-05-19 1298
8431 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 추진(연합뉴스,5.16) 욱아빠 2016-05-17 1261
8430 일베 회원들이 광화문에서 방산비리 척결 외친 까닭은 유가족 2016-05-15 1675
8429 “장성이 하면 생계형 비리라더니 유가족 2016-05-15 1268
8428 이등병(二等兵)'격려(激勵)'건네는 4성장군(四星將軍).... 정의승리 2016-05-15 2338
8427 임꺽정(林巨正),실제로 왕(明宗)이 두려워한 의적(義賊)이었다.... 정의승리 2016-05-15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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