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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656 중령 횡포 고발"광주출신" 폭언·징계..맨손에 장갑차 끌기 강요.. 정의승리 2018-11-06 530
8655 소속 부대원과 신뢰관계 깨진 중대장의 보직해임 관련 적법 정의승리 2018-11-04 437
8654 육군 장성, 국군의 날 여군 장교 수차례 강제추행..보직해임 정의승리 2018-10-02 413
8653 군 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28일 공식 출범 정의승리 2018-09-28 456
8652 공군에서도 중령:**부하 여군 성추행 보직해임 정의승리 2018-07-13 544
8651 현직 해군 준장, 여성 부하장교 성폭행 시도했다 긴급체포 정의승리 2018-07-03 890
8650 "종북세력,꺼져!" 병사등에게 욕설·가혹행위 장교 징계 마땅 정의승리 2018-06-17 484
8649 '국가의 아들'이라더니…뭐 때문에 그들은 외면받을까?? 정의승리 2018-06-16 478
8648 死亡한 달 후 발견된 국가유공자…경찰도움으로 현충원 안장 정의승리 2018-06-09 442
8647 국방부,軍 복무과정 사망자 90명 순직 결정 정의승리 2018-06-04 592
8646 상훈이애비입니다. 군사연 2018-05-16 635
8645 지난달에만 9명 - 장교·부사관軍간부 자살비율 늘어... 정의승리 2018-04-04 487
8644 육군참모총장,육군훈련소 성추행 전면 재조사 지시 정의승리 2018-03-31 517
8643 군 훈련병은 알고 지휘관은 모르는'육군훈련소내 진실' 정의승리 2018-03-19 583
8642 Date暴力으로 개월당 평균8명 숨진다- 特別解決策 없을까? 정의승리 2018-02-17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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