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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진실과 정의

ㆍ작성일

2007-10-05 (금) 00:04
ㆍ조회: 8104       
다음카페명 : 전방부대총기난사희생자추모

자세한 내용 : 전방부대 총기난사 희생자추모  -- 다음카페 참조
 
조국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했던 우리의 아들  가장 안스러운 죽음이었다.
 
 군 발표 : 수류탄 폭발상
 유 가족 : 미상화기 (RPG-7)   즉 북한보유 인명살상용 로케트포
  (단서)      
  1. 수류탄 폭발로 인한 화상이 불가한 점.
  2. 폭발력에 의해 신체 파손 정도로 볼 수 없고 검게 그을린  상처인 점.
  3. 내무실에서 취침중  꺼꾸로 잤다고 발표 했지만 신뢰성이 없다.
             (시신 이동 단서)
  4, 심하게 손상된 팔의 상처를 볼때 더 가까운 위치에 취침했다던
     바로 옆에 있던 부상병 김유학은   전혀 작은 화상조차 없다.
             (내무실 취침 중이 아닌 단서, 수류탄 폭발이 아닌 단서) 
  5. 폭발지점의 메트리스도 타지 않았다. ---  조작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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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수사기록  : 수류탄 폭발지점 ( 하얀 메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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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의 텍스도 선풍기 날개도 깨지지 않았다.
측면 관물대 등에 파편조각이나 혈점도 없었다.
수류탄이 터졌다는 직접단서를 말하는 소대원도 없고 고막이 터진 소대원도
 한명도 없다. 단지 수사관이 터졌다고 말해 터진줄 알았다.
형광등이 터지는 "퍽"소리만 들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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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실 현장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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