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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gulockino

ㆍ작성일

2003-12-17 (수) 17:08
ㆍ조회: 9129       
한국 군대의 장군들의 95%는 총살감!(모추연에서)

한국 군대의 장군들... 그들의 20명 중 19명은 총살당해야 마땅한 사람들이다.

최근에 있었던 스카이라운지 사건, 박노항원사의 병역비리, 이회창 아들의 병역문제...


이런 문제들도 그렇지만 신병훈련소에서 조교들이 눈썹 휘날리게 조사하고 다니는 것이 하나 있다.

"니들 친지나 친척중에 중령 이상의 계급 가진 사람 있으면 얼렁 말해라."

결국 자기네 식구들은 병역선상에서 수단방법안가리고 제외하는 반면 그 나머지 젊은이들은 악착같이 잡아들이는 것이다.

이게 한국 군대에서 장군 계급장을 달고 있다는 작자들의 진짜 모습인 것이다.

그리고... 하루라도 나라를 위해 근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위치에 있는 그들이 국가에서 자신들에게 나라지키라고 할당한 병력을 개인적인 놀음이나 사리사욕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테니스병... 골프병... 사우나병... 이런 병과를 가진 군인이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 어디있나?

필자는 테니스병이란게 있다는 것을 듣고는 너무 어이없어서 그날 술을 궤짝채 들고와서 마셨었다.

게다가 과외병은 뭘까? 소위 명문대에 다니는 엘리트라 불리는 이들이 사병으로 군대에 입대할 경우. 장군들은 자신에게 할당된 사병들 중 이런 녀석들을 골라서 자신들의 자녀를 공짜로 과외시키는 데에 사용된다. 물론 그들은 과외만 해 주고 대신 아무런 훈련도 받지 않는다.

그런데 그 장군의 자녀가 1명이면 과외병은 1명, 2명이면 2명... 장군의 자녀의 숫자대로 과외병이라는 이름으로 병력이 아무런 쓰잘데기없이 차출되는데 만약 장군이 흥부마냥 자녀들의 숫자가 많을 경우 대략 1개 소대의 병력이 이런 식으로 허무하게 사용되어진다.

게다가 그런 군대의 암적존재인 장군의 숫자가... 1개 사단에 무려 8명... 이건 웃기는 일이다. 미국도 1개 사단에 장군숫자가 4명정도밖에 안되는데 우리는 그 2배에 달한다. 게다가 다른 나라의 장군들에 들어가는 품위유지용 병력과는 쨉도 안되게 우리나라 장군들의 품위유지용 병력은 많이 들어간다. 미국같은 경우도 장군들은 테니스를 치게 된다면 사설 테니스장을 이용한다. 그러나 한국군의 장군들은 그게 아니다. 군대에 일부러 테니스장을 만들고 거기에 사병들로 보조를 시킨다. 그리고 한국군대의 골프장에는 사병들이 공짜캐디노릇을 하고 있다.

결국 장군들은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신선놀음을 하고 있고 그 신선놀음에 병력을 사용한다는 소리 되겠다.

그리고 이 못지않게 웃긴 것은 장군의 별장을 짓기 위해 사병들이 동원된다는 것이다. 또한 장교가 이사가는데 이삿짐을 사병들이 날라준다는 것 또한 웃긴일이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군대는 잘못키웠고 그 원인은 장군들이 많은데다가 그 장군들의 거의 전부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매국노들이 장군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방력에 치명적인 결함이 생겨버린 것이다. 많은 병력을 유지해야 그 중에서 자기 입맛에 맞는 노예를 골라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장군들은 아직도 징병제를 고집하는 것이다. 언론에서도 몇차례나 때리고 조지 프리드만을 비롯한 무수한 군사학자, 군사전문가, 외국군사령관 등 군대에 대한 전문가들의 좋지않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런 징병제를 고집하는 것도 결국 자신들의 노예를 잃지 않기 위해서일 뿐이다.

결론적으로 진짜 이등병을 달아야 할 인간들은 장군들인 것이다.

로마의 네로황제가 살아생전에 재미삼아 사람을 죽이는 짓을 자행했는데 한국군대의 장군들이 바로 그런 네로와 한치의 오차가 없음이다.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을 강제로 납치해서 재미삼아 급여도 없는 강제노역을 시키고 있는 모습, 그래서 충격먹은 병사가 이의를 제기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살하고 자살로 위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 장군들을 과연 살려둘 가치가 있는가 생각하게 한다.

결국 우리나라의 진짜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북한을 빙자하며 온갖 횡포를 부리는 대부분의 장군들이다. 그들을 죽여버려야 우리나라가 살아난다. 안그러면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멸망하고 말 것이다.

p.s: 프랑스 외인부대의 장군들은 오히려 비웃음의 대상이다. 왜냐고? "어이, 저 늠은 저 계급까지 올라가면서 살아남았으면 얼마나 요령을 피웠을까?'라는 소리를 들으며 사는 외인부대 사령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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