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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662 “5.18 최초 발포명령은 내가 했다”는 당시 현장 지휘관이 나왔.. 정의승리 2019-02-28 248
8661 미리내 성지 젊은 신부님의 선종. [1] 군사연 2019-02-23 188
8660 씨발놈의 인간들 상훈아빠 2019-01-25 369
8659 세월 군사연 2019-01-08 219
8658 몇 년 간격,군대 간 아들 면회 갔다가 교통사고·일가족死傷~(ㅠ.. 정의승리 2018-12-22 318
8657 강원도 최전방 동부전선 GP일병 총기 사망~(ㅠ_ㅠ) 정의승리 2018-11-16 236
8656 중령 횡포 고발"광주출신" 폭언·징계..맨손에 장갑차 끌기 강요.. 정의승리 2018-11-06 244
8655 소속 부대원과 신뢰관계 깨진 중대장의 보직해임 관련 적법 정의승리 2018-11-04 198
8654 육군 장성, 국군의 날 여군 장교 수차례 강제추행..보직해임 정의승리 2018-10-02 167
8653 군 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28일 공식 출범 정의승리 2018-09-28 199
8652 공군에서도 중령:**부하 여군 성추행 보직해임 정의승리 2018-07-13 278
8651 현직 해군 준장, 여성 부하장교 성폭행 시도했다 긴급체포 정의승리 2018-07-03 438
8650 "종북세력,꺼져!" 병사등에게 욕설·가혹행위 장교 징계 마땅 정의승리 2018-06-17 271
8649 '국가의 아들'이라더니…뭐 때문에 그들은 외면받을까?? 정의승리 2018-06-16 233
8648 死亡한 달 후 발견된 국가유공자…경찰도움으로 현충원 안장 정의승리 2018-06-09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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