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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후니애비        

ㆍ작성일

2019-06-01 (토) 21:01
ㆍ조회: 134       
상만이놈과 이혜숙

요즘 남들이 보면 시덥지 않은 작은 일들이 겹처 나름 상당히 바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일들이지만 내가 미지근한 마무리를 좋아하지 않기에 자꾸 손이 가서 심심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삐 지나갑니다..
성지 순례로 유럽도 다녀오고 하여간 매일 매일이 숨가쁘게 바삐 지나갑니다.

그 바쁜 와중에도 알고 싶지도 않은데 이런 저런 일들이 좋지 않게 제 귀에 들려옵니다.

그중 고상만과 이혜숙의 이야기도 들어 오는데
연극 내용의 문제로 둘이 트러블이 생겨 갈등을 겪는다는 말이 들려오는데 당시에 난 당연히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을 했었고 그에 상만이에게 문제점도 조언을 했었지요.

상만이가 연극을 기획하고 대본을 작성해서 제가 전달 받았을때 연극의 모티브가 이혜숙의 아들 박현우의 내용이고 박현우의 이름도 그대로 대본에 담고 있었기에 대본이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와 또한 이름까지 박현우로 사용하면 차후 문제가 생길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 줬더니 이름만 정호라고 내 이름으로 바꾸고 내용은 그냥 가져갔습니다.   

아마 새로운 대본을 쓰기에는 시간도 없었을 것이고 또한 박현우의 사고 내용을 대강은 알고 있었기에 쇼킹하게 각색하기가 좋고 또한 박현우의 엄마 이혜숙이 15년 정도얼굴을 드러내지 않았기에 쉽게 생각하고  그냥 가져 갔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사자에게 아무 통보도 없이........

병신....
세상이 지 마음대로 지 생각대로 흘러갈 것으로 생각했나 ?
세상이 그렇게 내 생각대로 흘러갈 것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중 뜻밖의 일로 아들을 잃은게 우리 유가족들인데....그런 사람들을 인터넷 방송으로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연극으로 밥벌이 하며 꼬드겨 정부에 빌 붙어 보니까 세상이 쉽게 보였나 보네

쓰레기 놈...
할 말은 산더미 같지만 이젠 손 놓고 함구하고 살려는데 자꾸 귀를 간질이네...

유가족들은 또 이혜숙과 얼굴도 본 사람이 거의 없으면서 상만이놈 편들고 난리인지...

   
이름아이콘 군사연
2019-06-01 21:18
이젠  편히 쉬고 싶으니까 일 없는 아줌마들 나에게 전화 하지마....당신들 전화 번호 다 지워서  전화오면 모르고 받게 되니까  전화 하지마.......내가 전화  받는건 지워서 모르는 전화라 받는거야 ..
   
이름아이콘 군사연
2019-06-01 21:21
전화 거는 당신은 알거야.......내가 당신에게 욕을 할지 안 할지.....
   
이름아이콘 군사연
2019-06-01 23:12
난 이제 당신들 다 잊고 살거야. . 이  홈페이지도 오지마... 이혜숙 당신도 오지마   나  상훈이 잃기 전으로 돌아 갈거야... 지금은 상훈이만 기억하기도  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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