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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ㆍ작성자

정의승리

ㆍ작성일

2018-12-22 (토) 00:03

ㆍ첨부파일

20181221180004849llqd.jpg (39KB) (Down:1)
ㆍ조회: 288       
몇 년 간격,군대 간 아들 면회 갔다가 교통사고·일가족死傷~(ㅠ_ㅠ)


'아들 면회 갔다가..' 눈길 사고로 父 사망

입력 2011.12.09. 15:03 수정 2011.12.09. 15:03 

[CBS 박슬기 기자]

군에 간 아들을 면회하러 가던 일가족이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져 아버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전 9시 30분쯤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유동리 모 주유소 부근 도로에서 렉스턴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10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아버지 이모(44) 씨가 숨지고 부인과 처제, 아들 친구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서는 "이 씨가 전방에 난 교통사고 차량을 피하려다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밑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씨 가족은 육군 모 부대 신병교육대로 아들의 면회를 가던 길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군 면회길에 참변..교통사고로 일가족 사망

김종원 기자 입력 2012.11.24. 20:45 수정 2012.11.24. 22:40 

<앵커>
오늘(24일) 새벽 경부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군부대로 아들 면회를 가던 일가족 4명이 숨졌습니다. 접촉사고로 서 있던 차를 뒤따르던 버스가 덮친 2차 사고였습니다.
김종원 기자입니다.
<기자>
캄캄한 밤.
버스가 시속 100킬로미터 안팎의 빠른 속도로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도로에 멈춰 서 있는 승용차 2대가 시야에 들어왔지만 기사는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그대로 승용차 두 대를 치고 지나갑니다.
버스 유리창이 부서지고 뒤에 남겨진 승용차에선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이 3중 추돌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4살 박 모 씨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박 씨는 강원도 부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아들을 면회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숨진 4명은 박 씨와 박 씨의 두 자녀 그리고 조카 일가족입니다.
사고가 난 승용차 두 대는 가벼운 접촉사고로 도로 위에 정차 중이었지만, 삼각대나 신호봉 같은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이중재/경기도 안성경찰서 조사관 : 사고 당시 고속버스 기사 분은 전방에 사고난 차량들을 전혀 보지 못했다고… 야간이고 전방 시야가 좋지 않아서.]
--
좁은 골목길을 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차량.
골목길 끝에 김밥집이 나타나지만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돌진해 들어갑니다.
김밥집 종업원이 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경기도 광주 곤지암읍에서 난 사고.
운전자는 혈중 알콜농도 0.147%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병 아들 면회 후 귀갓길 참변 5명死傷-軍 "최선 다해 지원" 
입력 2018.12.21. 18:00 

큰 상심에 빠진 아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부대 차원의 조문도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신병 수료식을 한 아들 면회를 마치고 귀가 중 교통사고로 일가족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안타까운 사고와 관련 군 당국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육군 2군단은 지난 20일 안타까운 교통사고를 당한 가족과 큰 상심에 빠진 아들인 김 이병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김 이병의 어머니와 누나, 여동생, 여자친구 등 4명의 시신이 안치된 각 병원에 부대 간부로 구성된 가족지원팀을 보내 적극적으로 돕도록 했다.
또 조문 가족과 친지들 편의를 위해 군 숙소와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군 당국은 장례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부대 차원에서 조문하고 조화도 보내기로 했다.
김 이병에게는 12일간 청원 및 위로 휴가를 조치했다.
안타까운 사고는 지난 20일 오후 6시 4분께 화천군 화천읍 육군 모 부대 인근 460번 지방도에서 발생했다.
당시 김 이병의 아버지인 김모(53)씨가 몰던 쏘렌토 승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의 아내와 두 딸 등 일가족 3명과 김 이병의 여자친구 등 4명이 숨졌다.
운전자인 김 이병의 아버지는 다쳤다.
이들은 육군 모 부대 신병 수료식을 한 김 이병을 면회한 뒤 경기 성남의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왼쪽으로 굽은 내리막 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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