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등록   비번분실

 

운영자 이정호
☎ 010-2372-0479

 

 

 

국군사상자 유가족연대  자유게시판 - Free Board


8634 일병 투신자살'...육군 22사단 유가족 2017-07-23 568
8633 말도 힘들어서 중도 주저 앉는다는 육군 22사단 정의승리 2017-07-22 608
8632 스스로 삶 단념하고 쓰러져 숨진 군 훈련병... 정의승리 2017-07-21 570
8631 22사단 육군 일병 자살..선임병으로부터 구타,가혹행위 정의승리 2017-07-20 578
8630 병력 50만명으로 감축…복무기간 18개월 유가족 2017-07-19 551
8629 휴가 나온 군 장병, 동료에게 폭행 당해 중태 군사연 2017-07-06 680
8628 육군 예비군 지휘관-입소과정 예비군20여명 차량 치어 상해 정의승리 2017-06-29 690
8627 군 의문사 순직인정'파란불'-故김훈·박도진 예비역 대위 경우 [1] 정의승리 2017-06-24 607
8626 해군 女대위 사망 사건.. 군사연 2017-06-21 711
8625 大法院,過勞졸음사고死亡 軍장교"國家有功者아니다"... 정의승리 2017-06-12 576
8624 내년 병장 월급 40만5천원...88% 대폭 인상 [1] 유가족 2017-06-10 649
8623 權力核心實勢 出身 女性二人,처량맞은 표정/모습~ 정의승리 2017-06-01 720
8622 自殺將兵처리 실수한 후 유가족에"월급 반환하라" 정의승리 2017-06-01 655
8621 김종대 의원, 사망자 순직처분'총대 멜것(뉴시스, 5.27) [1] 욱아빠 2017-05-27 688
8620 연극, 이등병의 엄마 관람한 김정숙 여사(아시아 경제, 5.27) 욱아빠 2017-05-27 699
12345678910,,,579